코스트코신상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다시 돌아온 코스트코 초코마들렌 후기 (2020년 12월21일 다녀옴) 코스트코에 장보러 가기위해 미남교차로를 통과중 미남이 아니라서 그런가 오류를 일으키는 전광판 코스트코 홀리데이 플래터라고 4일 전부터 판매 시작한 신메뉴다. 실로 엄청나다고 생각 되는게 딱 봐도 '니가 뭘 좋아하는지 몰라서 다 준비해봤어' 느낌이다. 어르신들도 즐길수 있게 편육(?) 같은것도 들어있다. 상추도 같이 들어 있었으면 싸먹었을듯. 그런데 5만원이란 가격을 생각하면 국밥충까지 갈 필요도 없이 원할머니 선에서 설득 가능할듯하다. 이 가격이면 족발 보쌈 세트에 치킨 한마리도 가능하지않나 생각되는데ㅎㅎ국내산 머스캣이랑 파프리카가 플래터 절반인거 생각하면 내 기준엔 화려하긴 하나 실속면에선 선뜻 손이 안가는 구성같다. 요것도 새로 나온 베이커리 패밀리팩. 아마도 코로나로 인해 다들 모임이나 집합에 대해..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