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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M3605pwm 정말 딱 한달 사용 후기 오늘 글 쓰는 시점(2월25일)으로 부터 정확히 한달 전 배송 받은 crm3605pwm에 대한 한달 사용 후기를 남겨보고자 한다.그러니까 한달리뷰 쓰고 싶어서 수령 후 정확히 한달 딱 써보고 리뷰 남긴다. https://youtu.be/YQ_XYeTTrM0?si=ljPYV4PWr-8DfNgn 나를 crm3605pwm으로 이끌었던 남자커피님 영상 나는 집에선 필립스 전자동을 사용하고 있고,업장에서 손님들이나 지인분들 간간히 내려 드릴 에스프레소 머신이 필요해 이것 저것을 공부했는데 그 시작은 맥널티였고, 지금까진 브레빌870을 중고로 사서 잘 쓰고 있었다. 사실 브레빌 쓰면서도 기변에 대한 야망은 엄청났지만 상업용으로 넘어가는건 지금 업장에선 의미 없다. 그렇게 가정용으로 고민하다 그돈씨 그돈씨 하다 결국..
코스트코 김해점에서 본 삼성 마이크로LED TV 소감이다 김해 코스트코 생겨서 지난주 다녀왔다. 이제 부산 안가도 된다. 꺄올 평일날 늦은 점심 시간에 가서 그런가 생각보단 널널해서 개꿀이었다. (띠용) 입구부터 먼저 기선제압 들어가는 대형TV. 사실 크기도 크기지만 스피커 소리를 너무 크게 켜놔서 지나가는 길에 한번은 안쳐다 볼수가 없도록 매장 연출을 해놨다. 그래서 그런가 바로 옆에 롤러블 올레드가 진열되어 있음에도 사람들은 누구 1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았다 LG 경남인가 부산인가 어느 사업부가 와서 했는지 모르겠는데 이왕 비싼 롤러블 올레드를 진열해놨으면 ㅄ들이 롤러블이면 말려 들어갔다 나왔다 롤러블을 시연을 해놔야지 그냥 저렇게 켜두기만 하면 그냥 9500만원짜리 65인치 올레드TV잖어. 화질은 어마무시하게 화사했다. 색감 표현력도 좋고 잔상도 없이 엄..
[광고x체험단x] 코리엔탈 깻잎두마리치킨 신메뉴 블랙캐비어치킨 골드트러플치킨 후기쓴다 궁금하면 읽어라 순살치킨중엔 가장 좋아하는 깻잎두마리치킨. 요즘 워낙 배달비가 비싸서 잘 안시켜먹는데 그나마 신메뉴의 궁금함과 함께 이날은 배달비 상쇄 하고도 할인을 좀 더 해줘서 시켜먹게 되었다. 여기서 시켜 먹으면 무조건 내맘대로 세가지맛으로 주문하는데 기본 디폴트 값이 23800원. 세가지맛이 후라이드일때 가격이란 말이다. 그러니까 다른 맛으로 변경하게 되면 추가 금액이 발생하는 구조다. 이날은 신메뉴인 블랙캐비어치킨과 (+2000원) 골드트러플치킨이(+2000원) 궁금했기에 늘 시켜먹던 수원왕갈비와 눈꽃치즈를 포기했다. 뜬금없이 오세득 셰프가 모델이네? 이게 골드트러플 이게 블랙캐비어다 (사실 나도 겉모습만 보곤 어느게 뭔지 몰라서 찾아봤음) 요곤 기본 후라이드 ㅎㅎ 코리엔탈치킨은 기본 후라이드는 무조건 하나 있..
[광고x체험단x] 치킨플러스 치킨대전 플래터 먹어봤다. 월급탄날 한번정돈 시켜먹어라. 요즘 배달어플 잘 이용 안하다가 치킨 땡겨서 열어보니 처참할 정도로 할인율과 집 탈출한 배달비의 깜놀 그래도 먹고싶음 먹어야지 치킨플러스 치킨대전 플래터 가격 28800원에 배달비 2500원인데 2000원 할인 받아서 29300원 리얼 치킨 3만원 시대 조만간 도래할듯 ㄷㄷㄷㄷ 서비스로 받은 보리건빵. 참고로 나는 군대서 받은 건빵은 동기랑 후임들 선임들 다 줬다. 안먹음. 치킨플러스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메뉴 소개 짜잔 3만원~ 3만레드 조선레드치킨 3만 옐로우~ 포테이토닥토닭 3만 블뤸ㅋㅋ 제주깜슐랭 메뉴별 개별소스와 함께 마늘소스가 하나 더 들어 있다. 후기 내 평가랑 같이 먹은사람 평가가 똑같았는데 제주깜슐랭>>>포테이토닥토닭>>>조선레드 순이었다. 소스 없이 먹기엔 포테이토닥토닭이 바삭하니 맛있었..
탑건 매버릭 4DX 부산아시아드 후기 세줄 요약한다. 스포 없으니까 궁금하면 읽어라. 처음엔 돌비애트모스관에서 보고 싶었는데 마지막에 4DX관으로 급선회 했다. 부산아시아드 CGV만 그런가 모르겠는데 매달 29일인가 4DX날이 있어서 할인을 해주더라고. 경상권에선 부산아시아드 CGV가 놀이기구 잘 태워준다고 해서 찾아갔는데 확실하게 쩔어준다. 근데 쓸대없는 장면에서 진동이나 놀이기구 무빙이 심하다. 그래서 오히려 관람에 방해될 정도. 부산아시아드 CGV 4DX 명당자리는 E열이다. 화면이랑 딱 정면이니 무조건 E열로. 탑건1 안보고 가도 영화 이해엔 상관이 없다. 왜냐면 이해 안될까봐 친절히 탑건1 장면을 친절히 끼워놨다. 다만 보고 가면 더 이해하기 쉽고 (딱히 이해가 필요한 영화가 아니지만) 몰입도가 높아진다. 그래서 난 유튜브서 20분 요약본 보고 갔는데 역시 보고 가길 잘한듯. 개꿀ㅋ
2022 부산커피쇼에서 먹어봤던 나따오비까 에그타르트 후기다. 카페 개업할 사람들은 이 글 꼭 읽어라. 6월29일 부산 커피쇼를 찾아갔다. 그러곤 그날 바로 후기를 블로그로 적었다. 근데 뒤로가기 버튼을 잘못 눌러서 다 날아가버렸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다시 쓸까 생각도 했지만 그걸 또 주절 주절 쓸꺼 생각하니 인내심이 바닥을 칠것같기도 하고, 날아간 초안에서 즉흥적으로 써내렸던 드립의 감각을 다시금 못떠올릴것 같아 그냥 포기. 간략적으로 후기만 남기면 커피쇼만 하는게 아니라 커피쇼반 식품박람회반 이렇게 홀을 반으로 나눠쓰고 있었다. 첫날 평일이라 그런가 크게 줄서고 그런거 없이 다양한 커피를 작은 종이컵으로 시음 가능했다. 입장료가 5000원이고 사전등록은 무료. 나는 무료로 들어왔음 나는 커피를 내려먹는 입장이라 그런가 괜찮은 박람회였는데 메가커피, 컴포즈커피 좀 마신다고 여기 왔다간 규묘에..
[광고x체험단x] 이마트 트레이더스 피자 신메뉴 라이트베지피자? 후기쓴다. 결론은 개비추 난 피자 땡길땐 가능한 잘 참았다가 이마트 트레이더스를 가서 해결을 한다. 이유는 가격 대비 가성비가 참 좋아서다. 특히나 코스트코 피자가 ㅆㄺ가 되고 나선 완전 돌아섰지. (페퍼로니피자 돌려달라고!!!!) 이마트 트레이더스 피자 메뉴는 다 먹어봤다. 그래서 이쯤되면 다시 신메뉴가 나왔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이렇게 또 신메뉴가 나왔고 세일까지 하니 안먹을수가 없구나. 이마트 트레이더스 푸드코트 피자 메뉴다. 난 여기 있는거 싹~ 다 먹어봤다. 사진도 다~ 찍어놨다. 포스팅을 안해서 그렇지. 나왔다 라이트베지피자. 확실히 빨간 바탕에 녹색이랑 보라색이 올라가니까 색 대비 때문에 이쁘다. 이건 뭐지 싶었는데 치즈볼이었다. 치즈로 만든 피자 위에 토핑으로 또 치즈볼을?? (총 4개) 이거 오뚜기 오뚜기 3분요리..
[광고x체험단x] 코스트코에서 콩국 사와서 콩국수 해먹은거 후기 쓴다. 난 콩국수를 좋아한다. 엄청 좋아하는건 아닌데 여름되면 그래도 다섯 여섯번은 챙겨 먹는거 같다. 올해도 이미 지난달 한번 사먹었네. 그러다가 코스트코에서 판매중인 콩국을 발견했다. 950ml 팩이 4팩 들어 있다. 가격은 8천 얼마였음. 콩즙만 99%가 넘음. 그냥 콩즙만 들어 있다고 보면 되겠다. 콩국 칼로리는 콩으로 만들어서 그런가 단백질도 많이 들었고. 콩국수를 만들어 먹기 위해 준비 완료 토핑은 오이만 있음 됨 콩물은 주르르륵~ 한번 먹을때 반통은 안넣은듯? 고로 한통이면 2번은 먹는다고 보면 되겠다. 맛을 봤는데 살짝 간이 되어 있었으나 많이 심심해서 소금 간을 더 해줬다. 콩국수의 콩물 기성품 쓰고 괜찮은 맛을 내는 가게는 대부분 이 콩물을 쓰나? 싶을 정도로 맛이 괜찮다. 사실 콩국수를 좋아..